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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이질 원인균은 쉬겔라(Shigella)입니다. 감염되면 열성 설사를 하며, 주요 숙주는 사람입니다. 전염력이 있어 감염되면 환자의 격리가 필요합니다.

 

백신이 없어 예방이 중요한데요. 세균성이질 증상과 예방 관리법을 간략히 알아봤습니다.

 

 

1. 세균성 이질 증상

 

매우 적은 양(10∼100개)의 세균으로도 감염을 일으킵니다. 주로 물이나 식품을 매개로 전파되는데요. 설사, 고열, 복통이 주요 증상입니다.

 

구토가 나오려는 느낌 및 구토 등이 동반되는데요. 이러한 증상은 보통 4~7일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균의 종류나 환자의 감수성 등에 따라 증상이 미약하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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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가건강정보포털

 

 

2. 세균성 이질 전염 및 예방 관리

 

12시간~7일 (평균 1~3일)의 잠복기를 거칩니다. 관련 증상을 보인 후 대변으로 배설되면서 전파되는데요. 치료하지 않으면 4주까지 균이 전파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항생제 치료 등을 받으면 1~2일 내에 전염 능력이 없어지는데요. 항생제 치료 후 전염력이 없어질 때까지 환자 격리가 필요합니다.

 

예방이 중요한데요. 손씻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용변 후나 음식 조리 전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와 다르게 하루 3회 이상 설사가 계속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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